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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분기 타운홀 : ONE NEWSELCT

지난 2월 12일, 뉴셀렉트는 새 사옥 라운지에서 2026년 1분기 타운홀을 진행 했습니다. 이번 타운홀의 제목은 ONE NEWSELECT 법인 통합 이후, 하나의 이름 아래 모인 우리가 같은 방향을 바라보기 위해 마련된 자리입니다. 예전 서울숲 오피스에서는 전 구성원이 한 공간에 모이기 쉽지 않았습니다. 조직은 빠르게 성장했고 어느덧 190명에 가까운 인원이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 새 사옥으로 이전하며 비로소 함께 모일 수 있는 공간이 생겼고, 이번 타운홀은 부문별로 세 차례에 나누어 집중도 있게 진행되었습니다. 라운지에 모인 구성원들은 노트를 꺼내 들고, 각자의 자리에서 메모하며 발표 내용을 진지하게 따라갔습니다. 이날은 단순한 행사가 아니라, 우리가 어디에 서 있는지, 그리고 어디로 가야 하는지를 함께 정리하는 시간이었습니다.

#1 법인 통합 이후, 새로운 MVC(미션·비전·핵심가치) 선언 법인 통합 이후, 뉴셀렉트의 MVC(미션·비전·핵심가치)를 선포하고 정렬하였습니다. Mission 우리는 고객에게 아름다움과 건강의 새로운 경험을 전한다. Vision 우리는 고객의 문제를 깊이 이해하고, 이를 해결하는 새로운 뷰티·웰니스 경험을 만든다. Core Values 고객 중심의 완성도실행과 결과로 증명하는 책임의식문제 해결 중심 사고혁신을 이끄는 성장 하나의 이름 아래 모인 우리가 어떤 방향을 향해 갈지, 그리고 그 방향을 어떤 기준과 방식으로 실행할지 MVC를 공유하며 우리가 원팀으로 일하는 기준을 다시 한 번 맞추었습니다.

#2 가감없는 2025년 성과 공유 이번 타운홀에서는 전사 2025년 성과가 가감 없이 공유되었습니다.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성장 속도였습니다. 2025년 달성 매출은 1,361억으로 전년대비 164% 성장하였습니다. 그리고 인원도 1월 94명 → 12월 177명으로, 1년 사이 조직 규모가 크게 커졌습니다. 또 하나 인상적이었던 포인트는, 동종업계 피어그룹과 비교했을 때 같은 매출 규모를 만들기까지 걸린 시간(업력)을 함께 확인했다는 점입니다. 뉴셀렉트는 업력 3년이라는 짧은 시간 안에 빠르게 성장해 왔고, 이 숫자 뒤에는 많은 구성원들의 고군분투와 노고가 쌓여 있다는 사실을 체감 했습니다. 브랜드별 성과에 대한 공유도 중요한 포인트였습니다. 목표 대비 성과를 있는 그대로 공개하되, 단순히 자랑이나 부담을 위한 숫자가 아니라, 매출을 분석하고 우리가 어떤 브랜드와 카테고리에 매출 비중이 높은지 비교하며 인사이트를 나누고 전략을 맞추는 시간으로 이어졌습니다. 조직이 분리되어 있던 시기에도 이만한 성장을 만들어냈다는 사실은 하나의 법인으로 통합된 지금 우리의 가능성이 얼마나 무한 한지에 대한 강한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

#3 2026년 목표와 방향성: Growth · Profit · System 2026년의 방향성도 함께 공유되었습니다. 글로벌 매출 목표(Growth), 영업이익 목표(Profit), 그리고 데이터+AI 전환(System) 올해 우리가 어디에 집중해야 하는지, 전사 목표를 세 축으로 명확하게 정리한 파트였습니다. 특히 좋았던 점은 ‘무슨 목표를 한다’에서 끝나지 않고, 왜 그 목표인지를 함께 알 수 있었습니다. 글로벌 매출 목표는 우리가 어느 시장에서 어떤 스케일로 승부해야 하는지에 대한 답이었고, 영업이익 목표는 도전을 끝까지 밀어붙일 수 있는 체력과 지속 가능성을 의미했습니다. 또 데이터+AI 전환은 실행 속도와 의사결정의 정확도를 높여 성장과 이익을 반복 가능하게 만드는 ‘시스템’으로 제시되었습니다. 이 세 가지는 각각 따로 가는 목표가 아니라, 서로를 만들고 강화하는 하나의 흐름입니다. 먼저 이익은 회사의 체력이 됩니다. 이 체력이 있어야 글로벌 시장에서 더 과감하게 시도하고, 실패를 견디며, 결국 성장을 끝까지 밀어붙일 수 있는 저력이 생깁니다. 그리고 그 성장을 지속 가능하게 만들기 위해 데이터와 AI 기반의 전환으로 시스템을 갖추고 속도를 높입니다. 감이 아니라 데이터로 소통하고, 반복 업무를 줄여 본질에 집중하고, 더 빠르고 정확하게 실행합니다. 이렇게 체력(이익) → 도전(글로벌 성장) → 속도(데이터·AI 시스템)가 맞물리며, 그 결과가 다시 더 큰 이익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는 매출&이익 등 숫자를 높이겠다는 것을 넘어, 조직의 기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는 다짐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목표들은 특정 팀만의 KPI가 아니라 전사의 과제로 제시되었습니다.

#4 HOW! 어떻게 달성할 것인가? 전사 목표와 방향성이 공유된 뒤에는, 각 부문장님이 나와 전사 목표에 얼라인된 부문별 목표를 더 구체적으로 전했습니다. 전사가 글로벌 매출과 영업이익을 달성하기 위해, 각 부문이 2026년에 얼마만큼의 매출과 이익을 만들어낼 것인지 분명하게 나눠서 제시했고, 그 숫자를 만들기 위한 전략과 실행 계획도 함께 공유되었습니다. 또한 모든 부문이 같은 지표로만 평가되는 것이 아니라, 부문마다의 업무 특성과 고객 접점, 운영 방식이 다르다는 점을 반영해 각 조직에 맞는 구체적인 지표와 기준들이 제시된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큰 방향”을 “실제 실행”으로 연결하는 파트였고, 각 부문이 어떤 방식으로 원팀의 목표에 기여할지 선명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5 내 자리에서 나는 무엇을 할 것인가? 타운홀을 관통한 메시지는 결국 하나로 모였습니다. 전사 목표, 부문별 목표, 그리고 전략까지 이어진 긴 이야기의 결론은 원팀이었습니다. 타운홀에서 공유된 내용은 경영진이나 특정 조직만의 것이 아니라, 각자의 자리에서 쌓는 실행이 모여 달성할 수 있는 전사의 과제라는 점이 강조되었습니다. 그래서 마지막에는 구성원 각자에게 질문이 던져졌습니다. “내 자리에서 나는 무엇을 할 것인가?” 그 질문은 단순히 더 열심히 하자는 말이 아니라, 각자가 맡은 역할을 전사 목표와 연결해 다시 정의해보자는 제안이었습니다.

#6 재미있는 포인트: AI로 만든 ‘타운홀 송’ 타운홀의 시작과 끝에는 특별한 배경음악이 흘렀습니다. 채용전략팀이 AI를 활용해 제작한 곡이었는데요. 곡의 제목은 Let’s Build It Together로 앨범 아트도 회사 건물 이미지로 만들어져, 분위기를 제대로 잡아줬습니다. 무엇보다 인상적이었던 건 가사였습니다. “지금보다 더 크게/ 여름처럼 뜨겁게 / We don’t stop! / Let’s build it together.” 이번 타운홀의 메시지였던 ONE NEWSELECT, 그리고 마지막에 함께 외친 “Let’s build it together”까지. 단순한 배경음악을 넘어, 분위기를 한 번 더 끌어올렸습니다. 또한 올해 목표 중 하나가 데이터와 AI 기반 전환이라는 점을 떠올리면, 이 노래는 그 전략을 가장 가볍고도 직관적으로 보여준 모습이었습니다.

#7 ONE NEWSELECT, 그리고 지금부터 이번 타운홀은 ‘좋은 이야기’로 끝나기보다, 우리가 같은 기준으로 다시 정렬하고 각자의 실행으로 이어가야 할 과제를 남겼습니다. 2025년은 “우리가 해낼 수 있다”는 증거였다면, 2026년은 “우리가 어디까지 해낼 것인가”에 대한 선언과 증명의 시간이 될 것 입니다. 이제 남은 건 각자의 자리에서 답을 만드는 일입니다. 타운홀에서 던진 질문을 돌아보며 내 일과 전사 목표를 연결해 보고 더 빠르게, 더 정확하게, 더 함께 실행하는 것이 겠지요. ONE NEWSELECT. We don’t stop. Let’s build it toge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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