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셀렉트는 구성원들이 일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과 일상을 조금 더 따뜻하게 만드는 지원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복지도 구성원의 하루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업무에 집중해야 할 때는 불필요한 고민을 줄여주고, 일이 끝난 뒤에는 각자의 일상을 응원하는 방향으로요.
이번 글에서는 뉴셀렉트의 복지와 함께 구성원들이 실제로 사용하고 있는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1 점심부터 저녁까지, 먹는 걱정은 덜어두세요
뉴셀렉트는 점심식대를 지원하고 있어요.
1인당 15,000원, 비플페이라는 앱으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는데요.
성수 일대 제로페이 가맹점은 물론 배달 주문까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늦게 까지 근무하는 날에는 저녁 식대도 따로 지원합니다.
야근이 일상이 되지 않길 바라지만, 부득이하게 늦어지는 날 만큼은
식사 걱정 없이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고 있어요.
최근 새로운 오피스로 오면서,
점심 고민을 조금 더 즐겁고 편하게 만들어주는 작은 장치를 만들었어요.
바로 ‘오늘 뭐 먹지’ 프로그램입니다.
성수 일대 맛집을 구성원들이 직접 추천하고, 후기를 남기며 차곡차곡 쌓아가고 있는 지도입니다.
뭐 먹을지 고민될 때는 랜덤으로 메뉴를 정해주는 기능도 사용할 수 있어 점심시간의 작은 재미가 되고 있답니다. 별점은 3점 만점으로 나름 기준도 명확해요!
(⭐호불호 있어요 ⭐⭐괜찮아요 ⭐⭐⭐강력 추천)
식사를 마치고 나면 뉴셀렉트 오피스 건물 1층에 위치한
카페 l’amant(라망)에서 음료와 빵을 직원 할인가로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무려 40%나 할인을 해주어요!
식사부터 커피까지! 뉴셀렉트 구성원은 먹는 걸로 고민할 필요가 없어요!
“성수에 제로페이 되는 곳이 진짜 많아서 웬만한 식당은 거의 다 이용할 수 있어요.(누구는 일부러 찾아서 방문하는 성수 핫플 맛집까지도!)
요즘은 팀원들과 점심 먹고 라망가서 커피 마시는게 그냥 국룰이 되었어요. 출근하는 날에는 돈 쓸 일이 거의 없어서 개인적으로 가장 만족하는 복지예요”
#2 회사 밖에서는 나를 챙길 수 있는
뉴셀렉트는 업무 외 시간의 개인의 일상을 돌보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건강하고 풍요로운 일상이 결국 일 몰입에 도움이 된다고 믿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복지카드를 통해 자기계발과 문화생활에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자기계발이나 문화생활은 꼭 해야 하는 ‘필수 지출’이라기보다는,
있으면 좋지만 늘 뒤로 미뤄지기 쉬운 영역이기도 합니다.
책을 사거나, 운동을 시작하거나, 전시를 보러 가는 일은
막상 비용을 따져보면 괜히 부담이 되기도 하고요.
이런 망설임의 허들을 낮춰주는 것이 복지카드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내 돈을 더 써야 한다’는 고민 대신, ‘한번 해볼까?’라는 선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요.
월 5만 원, 연간으로는 최대 60만 원까지!
별도의 증빙이나 신청 절차 없이 복지카드로 바로 결제할 수 있어
각자의 생활 방식에 맞게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헬스 등록을 할까 말까, 꾸준히 할 수는 있을까, 돈 버리는거 아닐까. 계속 미루고 있었는데, 복지카드의 존재를 알고 고민 없이 결제했습니다.
요즘은 퇴근하고 운동하고 집 가는 게 루틴이 됐어요. 진짜로 ‘갓생’ 살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요.”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복지카드 발급 완료
복지카드로 책 구매
가벼운 마음으로 클라이밍 도전!
#3 뉴셀렉트 제품을 부담 없이 사용해보세요!
뉴셀렉트는 구성원들이 자사 제품을 부담 없이, 충분히 사용해볼 수 있는 환경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가격이나 망설임 때문에 경험을 미루기보다는,
필요할 때 자연스럽게 선택해볼 수 있기를 바랐습니다.
그래서 뉴셀렉트 구성원들이
자사 제품을 임직원 할인 혜택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했어요.
하나의 자사몰 당 80% 할인 쿠폰을 분기별로 3장씩 제공해,
일상에 필요한 제품을 부담 없이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구성원분들은 개인 사용은 물론, 선물용으로도 많이 활용하고 있어요!
“베라슬립의 나비잠 베게를 80% 할인가로 구매했어요! 써보니까 괜찮아서 친구한테 선물했는데, 며칠 뒤에 연락 와서 ‘이 베게 쫌 하는데?’라고 하더라고요. 친구가 베게 유목민으로서 이 베게 저 베게 사며 정착을 못하고 있거든요. 베게 유목민 탈출 할 것 같다고 해서, 괜히 제가 인정받는 것 처럼 뿌듯했어요.
#4 명절은 더욱 풍요롭게!설날과 추석 명절에는 상여금과 선물을 함께 드리고 있어요.
뉴셀렉트는 명절을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숨을 고르고,
가족과 소중한 사람들에게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시간으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뉴셀렉트의 성장을 위해 열심히 달려온 구성원분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선물을 준비해요.
구성원 각자가 소중한 사람들과 좋은 시간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명절 상여금 들어오자마자 엄마 용돈부터 챙겨드렸어요. 명절 선물부터 용돈까지, 엄마가 엄청 좋아하시더라고요. 챙겨준건 회사인데 저를 자랑스러워 해주셔서 감사했어요. 회사 덕분에 벌써 명절이 조금 더 풍요로워진 것 같아요!.”
뉴셀렉트의 복지는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고, 일상에서는 조금 더 여유와 온기를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위에서 소개한 4가지 복지 외에도
유연출퇴근제, 택시비 지원, 경조사 휴가 지원, 무제한 간식 등 다양한 복지를 운영하고 있어요.
누군가의 점심이 되고, 운동 습관이 되고, 선물이 되고, 가족에게 전하는 마음이 됩니다.
이런 작은 순간들이 모여 뉴셀렉트의 하루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곧 설 명절이네요! 뉴셀렉트 구성원분들과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이 명절에 따뜻한 시간 보내시길 바라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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