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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트렌드를 빠르게 읽고 브랜드의 방향을 제품으로 만드는 "브랜드전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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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OLL 1] 우리가 일을 시작할 때 처음 던지는 질문

“내가 이걸 필요로 하는 사람이라면 어떨까? 어떤 메시지여야 설득이 될까?” 브랜드전략팀은 일을 시작할 때 항상 이 질문에서 출발합니다. ‘무엇을 말할 것인가’보다 먼저, 그 메시지를 듣는 사람이 어떤 맥락에 있고 어떤 이유로 움직이는지부터 상상합니다. 결국 설득은 메시지의 문장력보다, 필요한 사람에게 필요한 방식으로 도착했는가에서 결정된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SCROLL 2] 문제를 바라보는 방식

브랜드전략팀은 모든 것을 “시스템”으로 바라봅니다. 시장은 단순히 규모나 트렌드의 집합이 아니라 상호작용하는 힘의 구조이고, 고객은 니즈를 가진 개인이 아니라 문화와 맥락 속에서 행동하는 존재입니다. 내부 상황 또한 제약이 아니라, 전략적 선택을 위한 변수의 조합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관점은 실제 업무에서 다음과 같이 드러납니다. 1) 시장을 볼 때: “경쟁자가 아닌 구조를 분석한다” 우리는 경쟁사의 제품을 벤치마킹하기 전에, 그들이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 그리고 시장 구조가 어떤 제약을 만들었는지를 먼저 해체합니다. BM은 밸류체인을, 리서처는 소비자 인식 프레임을, 브랜드마케터는 문화 코드를, BX디자이너는 터치포인트를 각각 분석하고 이를 통합해 우리가 바꿀 수 있는 룰을 찾아냅니다. 2) 고객을 볼 때: “말이 아닌 맥락을 읽는다” 설문조사에서 “이런 제품이 필요해요”라는 답변보다, 그들이 현재 어떤 대안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있는지, 왜 기존 솔루션에 만족하지 못하는지에 집중합니다. 리서치는 행동 패턴을, 마케터는 감정과 상징을, BX디자이너는 경험의 마찰점을 추적하며 “충족되지 않은 본질적 욕구”를 발굴합니다. 3) 내부 상황을 볼 때: “제약이 아닌 전략적 자산을 본다” 예산, 인력, 시간의 한계를 문제로 보지 않고, “이 조건에서 글로벌 임팩트를 만들려면 어떤 레버리지가 필요한가”를 질문합니다. 제약 속에서 전략적 선택과 집중의 명확성을 높입니다. 결국 우리가 보는 것은 “점”이 아니라 “관계”입니다. '시장-고객-내부'는 서로 독립된 영역이 아니라 하나의 생태계 안에서 끊임없이 영향을 주고받는 시스템이기 때문입니다. 이 관점으로 우리는 일시적 기회가 아닌 구조적 우위를, 단기 성과가 아닌 지속 가능한 포지션을 설계할 것입니다. 글로벌 브랜드란 시장에 반응하는 것이 아니라 시장 구조 자체를 다시 쓰는 것, 그것이 10조 브랜드를 향한 우리의 시각입니다.

[SCROLL 3] 일하는 방식

브랜드전략팀의 일하는 방식은 “3개의 레이어를 동시에 설계하는 것”입니다. 많은 팀이 '전략 수립 → 실행 계획 → 결과물 제작'처럼 순차적으로 일하지만, 우리는 전략·실행·경험을 처음부터 함께 설계합니다. 왜냐하면 10조 브랜드는 “좋은 아이디어”가 아니라 “실행 가능한 시스템”에서 탄생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지키는 3가지 원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동시성” — 순차가 아닌 병렬로 사고한다 전략을 먼저 짜고 실행을 나중에 고민하지 않습니다. 전략, 브랜딩, 경험, 비즈니스 모델을 처음부터 함께 설계합니다. 2) “크로스체크” — 각자의 전문성을 서로의 기준으로 검증한다 BM의 논리를 리서치가 검증하고, 브랜드마케터의 메시지를 BX가 경험으로 구현하며, 모든 직군이 서로의 품질 보증자(Quality Checker)가 됩니다. 3) “글로벌 기준, 로컬 실행력” — 기준은 높게, 실행은 현실적으로 우리는 글로벌 스탠다드를 목표로 하지만, 현재 가진 리소스와 조건에서 최선의 결과를 만드는 방법을 끊임없이 찾습니다.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전략적 선택을 합니다. BM, 리서치, 브랜드마케터, BX가 동시에 사고하고 서로를 검증하며 함께 진화시킬 때, 비로소 글로벌 시장에서 통할 수 있는 “살아있는 브랜드 시스템”이 만들어집니다. 10조 브랜드는 혼자 만드는 것이 아니라 시스템으로 설계하는 것, 그것이 우리가 일하는 방식입니다.

[SCROLL 4] 일하는 팀의 온도

팀의 속도는 “빠르게 시작하고, 깊게 파고든다”입니다. 첫 프로젝트 킥오프 미팅에 들어가면 놀랄 수 있습니다. 아이디어가 나온 지 30분 만에 BM은 이미 시장 구조를 스케치하고, 리서처는 검증할 가설을 3개 뽑아내며, 브랜드마케터는 핵심 메시지 방향을 제시하고, BX디자이너는 레퍼런스 이미지를 팀즈에 공유합니다. “아직 확정도 안 됐는데 벌써?”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우리에게 빠른 시작은 곧 빠른 검증을 의미합니다. 완벽한 기획서를 만들기 전에, 일단 움직이면서 방향을 잡아갑니다. 하지만 곧 알게 됩니다. 우리가 단순한 “빨리빨리” 문화가 아니라는 것을요. 80% 완성된 것처럼 보이던 전략도 “그런데 이게 정말 글로벌 시장에서 통할까?”라는 한마디에 다시 처음부터 뜯어집니다. 우리는 빠르게 실행하지만, 본질에서는 타협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어떤 프로젝트는 3주 만에 끝나기도 하고, 어떤 결정은 2달 동안 논의하기도 할 것입니다. 팀의 분위기는 “수평적이되, 전문성은 수직적이다”에 가깝습니다. 의견은 자유롭게, 책임은 명확하게 가져갑니다. 솔직히 말하면 이런 분들에게는 힘들 수 있습니다. “시키는 것만 하고 싶다”, “빨리 결론만 내고 싶다”, “내 영역만 지키고 싶다”, “정답을 알려주길 바란다” 같은 기대를 가진 분들에게는요. 반대로 “진짜 좋은 것을 만들고 싶다”, “깊게 생각하고 싶다”, “함께 성장하고 싶다”,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다”는 분들에게는 최고의 팀입니다. 우리는 타협하지 않고 본질을 파고들며, 서로에게서 배우고 세계의 기준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가 일하는 팀의 온도입니다.

[SCROLL 5] 결과 이후의 이야기

브랜드 전략팀에게 결과는 단순한 숫자가 아닙니다. 우리가 설계한 구조가 실제 시장에서 작동했는지를 검증하는 순간입니다. 성과가 나오면 가장 먼저 묻는 질문은 단순합니다. “이 결과는 운이었을까, 아니면 우리가 설계한 구조가 작동한 것일까?” 매출이나 트래픽 같은 지표도 물론 확인합니다.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하게 보는 것은 시장, 고객, 브랜드 메시지가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는지입니다. 고객이 우리의 메시지를 정확히 이해했는지, 브랜드의 포지션이 경쟁 구조 안에서 실제로 차별화되었는지, 우리가 의도한 경험이 고객 행동으로 이어졌는지를 함께 확인합니다. 만약 결과가 기대와 다르다면 단순히 실행을 수정하지 않습니다. 메시지가 아니라 구조의 문제는 아니었는지, 고객이 아닌 시장 프레임을 잘못 읽은 것은 아닌지, 우리가 만든 전략 가설 자체를 다시 해체합니다. 반대로 좋은 결과가 나왔다면 그 성공을 ‘사례’로 남기지 않습니다. 왜 작동했는지를 구조로 정리하고, 다른 프로젝트에서도 반복될 수 있도록 시스템으로 축적합니다. 그래서 브랜드 전략팀에게 프로젝트의 끝은 결과 보고가 아닙니다. “이 구조는 다시 작동할 수 있는가?” 이 질문에 답을 찾는 순간, 하나의 프로젝트는 단순한 성과를 넘어 브랜드 시스템의 일부가 됩니다.

[SCROLL 6] 우리가 반드 지키는 기준

브랜드전략팀이 반드시 지키는 기준은 단 하나입니다. “10년 후에도 부끄럽지 않은 선택을 한다.” 이 문장은 추상적으로 들릴 수 있지만, 우리에게는 매우 구체적인 의사결정의 기준입니다. 10조 브랜드는 일시적 성공이 아니라 시간이 지나도 흔들리지 않는 본질적 가치에서 만들어집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모든 선택 앞에서 이렇게 질문합니다. “지금 당장의 효율이 아니라, 10년 후 글로벌 시장에서도 이것이 옳은 선택이었다고 말할 수 있는가?” 이 기준을 지키기 위한 3가지 원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트렌드를 쫓지 않는다. 구조를 만든다.” 시장의 유행은 언제나 바뀝니다. 하지만 우리는 “지금 유행하는가”보다 “본질적으로 옳은가”를 먼저 묻습니다. 2) “글로벌 기준에서 타협하지 않는다.” 우리는 “한국에서 통하면 된다”는 생각으로 일하지 않습니다. 처음부터 “뉴욕, 런던, 도쿄에서도 통하는가”를 기준으로 삼습니다. 로컬만 공략하면 더 빠르고 쉬운 방법이 있을 수 있지만, 우리는 “나중에 글로벌화”가 아니라 “처음부터 글로벌 DNA를 심는 것”이 10조 브랜드로 가는 유일한 길이라고 믿습니다. 3) “데이터는 참고하되, 본질은 스스로 정의한다.” 우리는 데이터를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데이터에 종속되지는 않습니다. 진정한 혁신은 데이터가 말하지 않는 곳에서 탄생하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역할은 데이터를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데이터가 암시하는 본질을 읽어내고 그것을 우리만의 언어로 정의하는 것입니다.

[SCROLL 7] 마지막으로 우리는

“당신이 만들 브랜드가, 세계의 기준이 됩니다.” 브랜드전략팀은 단순히 ‘일하는 팀’이 아닙니다. 우리는 아직 존재하지 않는 글로벌 스탠다드를 설계하는 사람들입니다. 10조 가치의 브랜드, 이 숫자는 목표가 아니라 우리가 만들 임팩트의 척도입니다. 뉴욕, 런던, 도쿄, 파리. 전 세계 어디에서든 하나의 카테고리를 대표하는 이름, 그 이름을 지금 여기서 우리가 함께 만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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