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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B2B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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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OLL 1] 우리가 일을 시작할 때 처음 던지는 질문

B2B팀의 출발점은 분명합니다. “이 바이어와 지금, 실제 거래를 만들 수 있는가.” 우리는 가능성에 기대지 않습니다. 관심이나 긍정적인 반응, 좋은 분위기만으로는 움직이지 않습니다. B2B는 결국 실행의 영역이기 때문입니다. 성과는 말이 아니라 발주와 입금, 물량과 유통으로 증명됩니다. 따라서 우리는 가장 먼저 거래 성사 구조를 점검합니다. "유통 구조는 명확한지, 기대 가격대는 현실적인지, 최소 발주 수량은 감당 가능한지, 현재 취급 브랜드 포지션은 우리와 맞는지" 를 냉정하게 확인합니다. 조건이 맞는 순간, 우리는 빠르게 결정하고 실행합니다. 검토는 치밀하게, 실행은 속도감 있게 B2B팀은 성사 가능한 기회를 실제 매출과 유통 확장으로 전환하는 조직입니다. 우리는 가능성을 이야기하는 팀이 아니라, 거래를 만들어내는 팀입니다.

[SCROLL 2] 문제를 바라보는 방식

B2B팀은 바이어를 단순한 잠재 고객으로 보지 않습니다, 우리는 그들을 ‘거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파트너’로 봅니다. 그래서 관계의 분위기나 긍정적인 리액션에 쉽게 기대지 않습니다. 대신, 실제 행동을 더 중요한 신호로 해석합니다. - 가격을 구체적으로 묻는지, - 물류 조건을 확인하는지, - 초도 물량에 대한 논의가 시작되는지. 이처럼 실행 단계로 넘어가는 질문이 나올 때, 우리는 그 관계를 진지하게 다룹니다. 특히 신규 바이어의 경우 “검토해보겠다”는 말보다 작은 수량이라도 테스트 주문을 제안하는 쪽을 더 신뢰합니다. B2B에서는 말보다 ‘리스크를 함께 지려는 태도’가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이 팀에서 일한다는 것은 관계를 많이 만드는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성사될 관계를 선별하고 집중하는 사람이 된다는 뜻입니다. 우리는 바이어 풀의 크기를 늘리는 것보다, 거래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상대를 남기는 쪽을 선택합니다. - 관심이 아니라 실행, - 가능성이 아니라 거래 이것이 우리가 문제를 바라보는 방식이고, 이 팀에 합류한다면 함께 가져가야 할 기준입니다.

[SCROLL 3] 일하는 방식

B2B팀의 업무 흐름은 생각보다 단순합니다, 하지만 기준은 분명합니다. 우리는 먼저 바이어를 설득하려 하지 않습니다. 그 전에 구조를 파악합니다. - 어디에 유통하는지, - 어떤 가격대의 상품을 다루는지, - 기존에 거래하는 브랜드의 수준은 어느 정도인지. 우리 팀에서 일한다는 것은 감으로 접근하는 것이 아니라, 구조를 읽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구조가 보이면, 그 다음은 설계입니다. 해당 바이어가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조건을 만듭니다. - 초도 물량은 크지 않게, - 조건은 복잡하지 않게, - 첫 거래 이후를 가늠할 수 있는 형태로 제안합니다. 우리가 집중하는 것은 “크게 계약하는 것”이 아닙니다. 실제로 한 번 거래를 성사시키는 것입니다. 첫 거래가 만들어지면 그 다음부터가 진짜 협상의 시작입니다. 재주문, 물량 확대, 조건 조정은 관계가 아니라 ‘실적’ 위에서 논의됩니다. 글로벌 B2B 팀은 단번에 큰 계약을 따내는 사람보다 작은 거래를 실제로 만들어내고, 그 거래를 확장시킬 줄 아는 사람을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빠르게 성과를 만들되, 그 성과가 다음 단계로 이어지도록 설계하는 것 그것이 B2B팀의 일하는 방식입니다.

[SCROLL 4] 일하는 팀의 온도

B2B팀은 분위기에 기대기보다 숫자와 구조를 먼저 봅니다. 과장된 기대보다는, 지금 이 거래가 실제로 가능한지에 집중합니다. 의사결정은 빠른 편이지만, 그 전에 필요한 검토는 충분히 합니다. 조건이 맞으면 바로 움직이고, 맞지 않으면 아쉬워도 정리합니다. 합류 초기에는 성과가 바로 숫자로 보이지 않아 답답할 수 있습니다. B2B는 설득보다 신뢰가 먼저 쌓여야 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이 팀은 단순히 결과만 보지 않습니다. 한 건의 계약이 만들어지기까지 어떤 판단을 했는지, 어떤 기준으로 구조를 읽었는지를 함께 봅니다. 조급하게 숫자를 키우기보다는, 성사될 거래를 만들고 그 거래를 쌓아가는 팀 분위기는 차분하지만, 결정은 분명합니다. 그게 B2B팀의 분위기입니다.

[SCROLL 5] 결과 이후의 이야기

B2B팀은 결과를 단순히 “성공 / 실패”로 나누지 않습니다. 초도 주문이 들어왔다고 해서 바로 성공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보는 건 그 다음입니다. '이 거래가 한 번으로 끝날 구조인지', 아니면 '반복될 수 있는 관계인지', '재주문 가능성이 있는지', '협의 과정에서 신뢰가 쌓였는지' 커뮤니케이션이 안정적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까지 함께 봅니다. 반대로, 첫 거래가 성사되지 않았더라도 조건과 구조가 명확하게 정리됐다면 그것 역시 의미 있는 결과입니다. 이 팀에게 중요한 건 “이번에 팔았는가”보다 “다음에 다시 시도할 수 있는 상태인가”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항상 결과 뒤를 한 번 더 생각합니다. "이 거래는 다시 이어질 수 있는가?"

[SCROLL 6] 우리가 반드 지키는 기준

우리팀이 일을 하면서 지키는 기준은 분명합니다. - 거래 가능성이 보이지 않으면 오래 붙잡지 않습니다. - 조건이 맞지 않는 계약을 억지로 밀어붙이지 않습니다. - 첫 거래는 항상 다음 거래를 전제로 설계합니다. 바이어 수를 많이 만드는 것보다, 실제로 이어질 수 있는 관계를 남기는 게 더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팀은 겉으로 보기에 화려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빠르게 숫자를 키우는 방식과는 다릅니다. 대신 한 번 시작한 거래는 쉽게 흔들리지 않도록 만듭니다. 작게 시작해도, 이어질 수 있게 설계합니다. 이 글을 읽고 있다면 한 가지는 분명하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글로벌 B2B팀은 관계를 ‘많이’ 만드는 팀이 아니라, 거래를 ‘지속’시키는 팀이라는 점입니다.

[SCROLL 7] 마지막으로 우리는

B2B팀은 신규 바이어와의 첫 거래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이 첫 단추가 잘 채워져야, 이후의 확장도 자연스럽게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첫 주문은 단순한 매출이 아니라 관계가 실제로 시작되었다는 신호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얼마를 팔았는지”보다, “어떻게 시작했는지”를 더 자주 돌아봅니다. - 이 팀에서의 일은 말을 잘해서 설득하는 역할이라기보다, - 조건을 정리하고, 서로 납득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고, - 그 안에서 신뢰를 쌓아가는 과정에 가깝습니다. 신규 바이어를 직접 상대하며 첫 거래를 하나씩 만들어가는 경험을 해보고 싶다면, 우리팀은 여러분의 커리어에 좋은 출발점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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