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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트렌드를 빠르게 읽고 브랜드의 방향을 제품으로 만드는 "포토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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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OLL 1] 우리가 일을 시작할 때 처음 던지는 질문

포토팀이 촬영을 시작할 때 가장 먼저 던지는 질문은 하나입니다. “이번 이미지는 브랜드에 어떤 인상을 더하게 될 것인가?” 우리는 촬영을 단순히 제품이나 인물을 잘 담는 작업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촬영은 브랜드가 가진 태도와 결을 시각적으로 해석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촬영을 시작하기 전, 이번 결과물이 브랜드 안에서 어떤 역할을 하게 될지 먼저 고민합니다. 이 질문부터 시작하는 이유는 촬영의 목적이 명확하지 않으면 결과물이 일관성을 잃고 단편적인 이미지로 소비되기 쉽기 때문입니다. 포토팀은 한 장의 사진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고객이 브랜드를 경험하는 과정 속에서 의미 있게 기능하는 이미지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촬영의 콘셉트와 표현 방식은 브랜드가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와 방향을 기준으로 결정되며, 이를 통해 이미지가 브랜드 경험의 일부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합니다.

[SCROLL 2] 문제를 바라보는 방식

포토팀은 촬영을 진행할 때, 유행하는 스타일이나 즉각적인 시각적 자극을 따라가기보다 이미지가 브랜드 전체 흐름 안에서 어떻게 읽히는지를 먼저 고민합니다. 촬영 이미지는 단순히 한 번 소비되는 콘텐츠가 아니라 브랜드가 고객과 소통하는 과정 속에서 지속적으로 사용되는 시각 자산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촬영을 준비할 때에는 브랜드가 가지고 있는 톤과 무드를 기준으로 이미지가 어떤 방향으로 표현되어야 하는지를 먼저 정리합니다. 이러한 기준은 실제 촬영 과정에서도 그대로 반영됩니다. - 콘셉트 기획 단계에서는 브랜드 방향에 맞는 이미지 톤을 설정하고 - 촬영 과정에서는 컷 구성과 조명을 통해 의도한 분위기를 만들어가며 - 후반 보정에서도 색감과 표현 수위가 브랜드 이미지와 어긋나지 않도록 조율합니다. 포토팀은 시장의 흐름을 참고하되 그 흐름을 그대로 따라가기보다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도 브랜드의 시각 언어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SCROLL 3] 일하는 방식

포토팀은 촬영을 포토그래퍼 혼자 결과물을 완성하는 작업이라기보다 여러 실무자와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촬영을 준비하는 단계에서는 "디자이너, MD, 마케터" 등 다양한 실무자와 함께 이번 촬영이 전달해야 할 메시지와 활용 목적을 먼저 공유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촬영 콘셉트', '이미지 톤과 무드', '컷 구성과 연출 방향' 등을 정리하며 촬영의 방향을 설정합니다. 이 과정에서 단순히 요청을 수행하기보다 촬영 결과물이 브랜드와 마케팅 흐름 안에서 어떤 역할을 하게 될지까지 고려하며 방향을 조율합니다. 촬영 이후에도 셀렉, 보정, 콘텐츠 활용 과정에서 관련 실무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이미지가 각각 분절되지 않고 하나의 브랜드 경험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리합니다.

[SCROLL 4] 일하는 팀의 온도

포토팀의 분위기는 차분하지만 집중도가 높은 편입니다. 촬영과 관련된 논의에서도 단순히 감각적인 의견을 주고받기보다 촬영의 목적과 맥락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나누며, 왜 이 장면이 필요한지, 왜 이런 표현이 적절한지를 함께 고민합니다. 또한 촬영은 포토그래퍼 한 사람의 작업이 아니라 "디자이너, MD, 마케터" 등 다양한 실무자와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서로의 관점을 이해하고 존중하며 협업하는 문화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업무 속도 역시 무작정 빠르게 진행하기보다는 초기 콘셉트와 방향을 충분히 맞춘 뒤 촬영을 안정적으로 진행하는 방식을 선호합니다. 이러한 방식은 촬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필요한 수정이나 혼선을 줄이고, 결과물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팀의 기본적인 작업 방식입니다. 포토팀은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각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함께 결과를 만들어가는 팀입니다.

[SCROLL 5] 결과 이후의 이야기

촬영이 끝난 이후에는 결과물이 실제 업무에서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를 함께 확인합니다. 먼저 해당 이미지가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도움이 되었는지, 그리고 상세페이지, 마케팅 콘텐츠, 프로모션 등 다양한 채널에서 실제로 효과적으로 활용되고 있는지를 점검합니다. 또한 이미지가 전달하려 했던 분위기와 콘셉트가 브랜드 방향과 잘 맞게 구현되었는지, 실제 콘텐츠 운영 과정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만들어냈는지도 함께 살펴봅니다. 이 과정에서 발견된 개선 포인트는 다음 촬영에서 더 나은 선택을 하기 위한 기준으로 정리됩니다. 포토팀에게 촬영 결과는 단순한 일회성 산출물이 아니라, 브랜드 이미지가 조금씩 더 정교해지는 과정 속에서 다음 선택을 더 나아지게 만드는 경험으로 축적되는 자산이라고 생각합니다.

[SCROLL 6] 우리가 반드 지키는 기준

포토팀이 가장 중요하게 지키는 기준은 촬영의 판단 기준을 개인의 취향이 아니라 ‘브랜드와 목적’에 두는 것입니다. 촬영 과정에서는 다양한 선택이 이루어집니다. "컷의 구도, 조명 방향, 색감, 보정 톤, 이미지의 표현 수위"까지 여러 결정이 쌓여 하나의 결과물이 만들어집니다. 포토팀은 이러한 선택들이 단순히 감각이나 취향에서 출발하기보다 브랜드가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와 콘텐츠의 목적을 기준으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컷을 선택하거나 보정 방향을 정할 때에도 “이 이미지가 브랜드의 분위기와 맞는가” “이 표현이 콘텐츠 목적에 적합한가”와 같은 질문을 먼저 확인합니다. 이러한 기준이 있어야 협업 과정에서도 감각의 차이로 의견이 갈리기보다 브랜드와 목적이라는 공통의 기준 위에서 논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포토팀은 촬영을 단순히 이미지를 만드는 작업이 아니라 브랜드가 고객에게 전달되는 방식을 설계하는 과정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SCROLL 7] 마지막으로 우리는

포토팀은 촬영을 단순히 이미지를 만드는 작업이라기보다 브랜드가 고객에게 전달되는 순간을 만드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촬영 과정에서도 결과물만을 빠르게 만들어내기보다, 이미지가 브랜드 안에서 어떤 역할을 하게 될지 고민하며 각 단계의 선택에 이유와 기준을 남기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또한 촬영은 포토그래퍼 혼자 완성하는 작업이 아니라 "디자이너, MD, 마케터" 등 다양한 실무자와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이기 때문에 서로의 관점을 이해하고 협업하는 태도 역시 중요합니다. 브랜드의 방향을 함께 고민하고, 촬영의 목적과 맥락을 이해하며 완성도 있는 이미지를 만들어가는 과정에 흥미가 있는 분이라면 이 팀과 잘 맞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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