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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사업팀 - 틱톡샵 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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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OLL 1] 우리가 일을 시작할 때 처음 던지는 질문

새로운 제품을 맡았을 때, 회의에서 가장 먼저 나오는 질문은 단순합니다. “이 가이드를 크리에이터가 바로 이해하고, 부담 없이 실행할 수 있을까?” 우리는 가이드를 ‘전달 문서’가 아니라 콘텐츠가 시작되는 설계도로 봅니다. 설계가 복잡해지는 순간, 콘텐츠는 자연스러운 후기에서 멀어지고, 누군가의 요청을 수행한 결과물처럼 보이기 쉽습니다. TikTok Shop에서 크리에이터는 단순 제작자가 아닙니다. 제품을 직접 써보고, 자신의 언어로 풀어내는 사람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무엇을 말하게 할까”보다 먼저 이런 질문을 던집니다. - 이 제품에서 크리에이터는 어떤 니즈를 느낄까? - 진짜 매력으로 받아들일 포인트는 무엇일까? - 부담 없이 풀어내려면 무엇을 덜어내야 할까? 결국 우리의 출발점은 하나입니다. "크리에이터가 말해야 하는 구조가 아니라, 말하고 싶어지는 구조를 만들었는가"

[SCROLL 2] 문제를 바라보는 방식

시장 이야기를 할 때 우리는 “요즘 뜨는 것”이라는 표현을 거의 쓰지 않습니다. 대신 이렇게 묻습니다. “지금 US TikTok에서 실제로 반응을 얻고 있는 콘텐츠는 무엇이고, 왜 통하고 있을까?” 겉으로 보이는 숫자보다, 그 숫자가 만들어진 맥락을 해석하려고 합니다. - 베스트셀링 제품은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 있는가 - 콘텐츠에서 사람들이 멈추는 장면은 어디인가 - 반응의 이유가 제품 자체인지, 보여주는 방식인지, 사용 맥락인지 이 과정은 추상적인 트렌드 분석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우리는 US TikTok 내 베스트셀링 제품과 바이럴 콘텐츠를 꾸준히 살펴보고, 거기서 나온 인사이트를 “우리 제품을 어떻게 보여줘야 관심으로 이어질지”로 연결합니다. 시장 정보는 참고 자료가 아니라, 다음 실행을 설계하기 위한 단서에 가깝습니다.

[SCROLL 3] 일하는 방식

아이디어는 회의에서 쉽게 나옵니다. 어려운 것은 아이디어에서 그치는게 아니라 그것을 실행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단순히 아이디어에서 멈추지 않고 그것을 빠르게 실행하는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흐름은 단순합니다 . - 분석 → 실행 → 피드백 → 개선 먼저 TikTok Shop의 트렌드와 성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가설을 세웁니다. 그리고 그 가설을 크리에이터가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가이드 형태로 정리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실행 이후입니다. 콘텐츠가 올라가면 빠르게 지표를 확인합니다. 무엇이 작동했고, 어디에서 이탈이 발생했는지 확인합니다. 그리고 그 결과를 다음 가이드에 반영합니다. 우리 팀에서는 처음부터 완성도 높은 프로젝트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빠르게 시도하고, 빠르게 배우며, 반복을 통해 올라갑니다. 그만큼 다음 시도는 조금 더 완벽해집니다.

[SCROLL 4] 일하는 팀의 온도

우리는 속도가 빠른 팀입니다. 하지만 그 속도가 누군가에게 압박으로 작동하지는 않습니다. 회의에서는 생각이 완전히 정리되지 않았더라도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꺼냅니다. 눈치를 보기보다는, 일단 공유하고 함께 다듬는 방식을 선택합니다. 또 하나의 특징은 피드백의 속도입니다. 결과가 나오면 바로 공유하고, 좋았던 점과 아쉬운 점을 빠르게 정리합니다. 좋든 아쉽든 판단을 미루지 않습니다. 빠른 실행만큼 빠른 학습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우리는 빠르게 움직이지만, 혼자 달리게 두지 않습니다. 같은 목표를 향해 템포를 맞추며 가는 팀입니다.

[SCROLL 5] 결과 이후의 이야기

결과를 볼 때 우리는 감각보다 데이터를 우선합니다. 하지만 숫자만으로 결론을 내리지는 않습니다. 우리가 보는 주요 지표는 명확합니다. - 조회수 - 클릭률 - 전환율 - 매출 그리고 여기에 댓글과 고객 반응을 함께 봅니다. 수치가 말해주는 것은 “무엇이 일어났는지”이고, 고객의 반응은 “왜 그렇게 되었는지”를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두 가지를 함께 보지 않으면 다음 판단이 흔들린다고 생각합니다. 판단 기준은 단순합니다. - 잘 작동한 요소는 확장합니다. - 애매했던 시도는 수정하거나 과감히 제외합니다. 성과는 평가로 끝나지 않습니다. 다음 실행의 조건으로 전환됩니다. 이 반복이 우리 팀의 기본 루틴입니다.

[SCROLL 6] 우리가 반드 지키는 기준

우리는 통제보다 이해를 선택합니다. 가이드보다 자율을 먼저 생각합니다. 크리에이터를 단순한 제작자가 아니라 제품을 가장 먼저 해석하는 소비자이자 파트너로 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이렇게 말하세요”를 적지 않습니다. 대신, 왜 이 제품이 매력적인지 설명합니다. 이해가 생기면, 표현은 각자의 언어로 자연스럽게 만들어집니다. 실제로 가이드를 줄이고 핵심만 남겼을 때 콘텐츠의 결은 더 살아났고, 수락률도 높아졌습니다. 좋은 가이드는 통제를 강화하는 문서가 아니라 자율이 흔들리지 않도록 최소한만 설계된 구조라고 믿습니다.

[SCROLL 7] 마지막으로 우리는

우리는 답을 찾지 않습니다, 직접 만들어갑니다. 빠르게 변하는 시장에서는 완벽한 계획보다 빠른 가설과 실행이 더 정확한 방향을 알려줍니다. 속도는 부담이 아닙니다. 더 많이 시도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시도의 횟수는 곧 학습의 밀도이기 때문입니다. 생각을 실행으로 옮기고, 결과에서 배우는 과정을 즐기는 분이라면 우리 팀과 분명 잘 맞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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