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셀렉트(주) - 채용 홈페이지 뉴셀렉트(주) 채용 홈페이지입니다.

뉴셀렉트(주) - 채용 홈페이지

뉴셀렉트(주) 채용 홈페이지입니다.

제목없음

제목없음

제목없음

제목없음

뷰티 트렌드를 빠르게 읽고 브랜드의 방향을 제품으로 만드는 "디자인2팀"

제목없음

제목없음

[SCROLL 1] 우리가 일을 시작할 때 처음 던지는 질문

디자인2팀이 일을 시작할 때 가장 먼저 던지는 질문은 하나입니다. “이 디자인이 우리 브랜드를 어떤 이미지로 기억하게 만들 것인가?” 우리는 단순히 화면을 구성하거나 시각적 완성도를 높이는 작업을 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BX 디자인, 상세페이지, 프로모션, 패키지, 콘텐츠 비주얼 등 고객이 브랜드를 접하는 모든 디자인은 결국 브랜드의 태도와 인상을 만드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새로운 작업을 시작할 때 우리는 먼저 이 디자인이 브랜드에 어떤 인상을 더하고, 어떤 이미지를 강화해야 하는지를 고민합니다. 예를 들어 - 이 브랜드가 지금 고객에게 어떤 이미지로 기억되고 있는지 - 우리가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브랜드 이미지를 확장하려 하는지 - 기존에 쌓아온 브랜드 자산과 충돌하지는 않는지 - 혹은 지금이 의도적인 변화가 필요한 시점인지 이런 질문들을 먼저 정리합니다. 브랜드 관점이 정리되지 않은 디자인은 결과적으로 일관성을 잃고 단기적인 표현에 머무르기 쉽기 때문입니다. 디자인2팀은 개별 결과물의 완성도만을 목표로 하기보다 시간이 지나도 브랜드로 인식될 수 있는 누적된 브랜드 경험을 만드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이러한 기준을 바탕으로 디자인의 방향과 표현을 조율하며, 브랜드의 시각 언어를 관리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SCROLL 2] 문제를 바라보는 방식

디자인2팀은 문제를 단순히 디자인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로만 보지 않습니다. 그 문제가 브랜드 안에서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부터 먼저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새로운 상세페이지나 프로모션 디자인을 요청받았을 때에도 단순히 화면을 구성하는 것보다 먼저 - 이 작업의 목적이 무엇인지 - 고객에게 어떤 메시지를 전달해야 하는지 - 브랜드가 지금 어떤 이미지를 보여주어야 하는지 를 함께 정리합니다. 이 과정에서 우리는 단기적인 트렌드나 경쟁사의 표현을 그대로 따라가기보다 브랜드가 고객에게 어떻게 경험되어야 하는지를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BX 디자인에서는 브랜드의 핵심 이미지와 톤을 기준으로 시각 요소를 정리하고, 상세페이지나 프로모션 디자인에서는 메시지 전달력과 콘텐츠 흐름을 고려하면서도 브랜드가 쌓아온 이미지와 괴리되지 않도록 표현을 조율합니다. 또한 내부 요청을 그대로 실행하기보다 해당 작업이 브랜드 전체 흐름 안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를 먼저 검토합니다. 필요한 경우에는 디자인 관점에서 방향을 제안하기도 합니다. 디자인2팀은 문제를 빠르게 해결하는 것보다 브랜드의 맥락 안에서 더 설득력 있는 해결 방법을 찾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SCROLL 3] 일하는 방식

디자인2팀은 디자인을 단독으로 완성하는 작업이라기보다 여러 실무자와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나의 프로젝트가 시작되면 BM, MD, 마케터, 포토그래퍼 등 다양한 직무와 협업하게 됩니다. 이때 디자인팀은 단순히 요청된 결과물을 제작하는 역할에 머무르지 않고, 각 실무자의 목적과 요구를 이해한 뒤 브랜드 기준에 맞는 방향을 정리하는 역할을 합니다. 과제가 시작되는 초기 단계에서는 각 직무의 관점과 목표를 공유하며 디자인의 핵심 메시지와 표현 범위를 먼저 설정합니다. 이를 통해 기획, 촬영, 콘텐츠, 디자인 등 여러 과정이 서로 분절되지 않고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합니다. 또한 작업이 진행되는 과정에서도 지속적으로 의견을 조율합니다. 중간에 변경 사항이 발생하더라도 단순히 빠르게 수정하기보다 브랜드의 일관성과 전체 흐름을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이러한 방식은 결과물을 빠르게 만드는 것보다 여러 실무자의 역할이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하나의 브랜드 경험으로 완성되도록 하기 위한 과정입니다. 디자인2팀은 이러한 협업 구조 속에서 완성도와 일관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것을 중요한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SCROLL 4] 일하는 팀의 온도

디자인2팀의 분위기는 차분하지만 밀도 높은 편입니다. 각자 맡은 역할에 대한 책임감이 강하고, 불필요한 감정 소모나 형식적인 커뮤니케이션보다는 일의 맥락과 결과에 집중하는 문화를 가지고 있습니다. 업무를 진행할 때는 개인의 취향이나 감각에 의존하기보다 디자인의 이유와 기준을 명확하게 설명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그래야 서로 다른 의견이 생기더라도 감각의 차이가 아니라 공통의 기준 위에서 대화를 이어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디자인 작업은 혼자 완성되는 결과물이 아니라 BM, MD, 마케터, 포토그래퍼 등 다양한 직무와 함께 만들어지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협업 과정에서도 각자의 목적과 관점을 공유하며 디자인의 방향을 함께 정리합니다. 서로의 역할을 이해할수록 결과물의 완성도도 자연스럽게 높아진다고 믿고 있습니다. 처음 합류한 사람에게는 자율성이 높고 조용히 집중하는 분위기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의견이나 질문에는 항상 열려 있으며, 디자인의 이유와 기준을 명확하게 공유하는 팀이라는 인상을 받았으면 합니다.

[SCROLL 5] 결과 이후의 이야기

디자인2팀은 결과물을 단순히 완성 여부로만 판단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처음 설정했던 기준과 의도가 실제 결과물에 잘 구현되었는지를 먼저 확인합니다. 프로젝트가 마무리되면 디자인의 표현 방식, 메시지 전달력, 브랜드 이미지와의 정합성 등을 다시 점검합니다. 이 과정에서 어떤 선택이 효과적이었는지, 어떤 부분은 더 개선될 수 있었는지를 팀 안에서 공유합니다. 이때 나온 피드백은 특정 작업에만 머무르지 않습니다. 다음 프로젝트에서 더 나은 판단을 할 수 있도록 팀의 기준으로 축적하고 보완해 나갑니다. 그래서 하나의 결과물은 단순한 산출물이 아니라 브랜드 경험을 조금씩 더 정교하게 만들어가는 지속적인 과정의 일부라고 생각합니다. 디자인2팀은 매번 같은 방식으로 결과를 반복하기보다 프로젝트를 거듭할수록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는 팀이 되는 것을 목표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SCROLL 6] 우리가 반드 지키는 기준

디자인2팀이 가장 중요하게 지키는 기준은 디자인의 판단 기준을 개인의 취향이 아니라 ‘브랜드와 목적’에 두는 것입니다. 우리는 디자인을 검토할 때 “예쁜가?”라는 질문보다 먼저 “이 선택이 브랜드와 마케팅 목적에 맞는가?”를 확인합니다. 디자인은 감각이 중요한 영역이지만, 협업이 필요한 환경에서는 개인의 취향만으로 판단하기 어려운 순간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디자인2팀에서는 가능한 모든 디자인 선택에 이유와 기준이 남도록 작업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이러한 기준은 협업 과정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의견이 달라질 때에도 감각의 차이로 논쟁하기보다 브랜드와 목적이라는 공통의 기준 위에서 논의를 이어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디자인을 개인의 표현에만 머무르게 하지 않고, 브랜드 경험을 설계하는 하나의 전략적 도구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SCROLL 7] 마지막으로 우리는

디자인2팀은 디자인을 단순히 결과물을 만드는 작업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브랜드가 고객에게 어떤 모습으로 기억될지를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디자인을 진행할 때마다 지금 이 선택이 브랜드에 어떤 인상을 남기게 될지, 그리고 시간이 지나도 일관된 경험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를 계속 질문합니다. 빠르게 결과물을 만드는 것보다 브랜드의 기준과 방향을 지키며 조금 더 설득력 있는 선택을 쌓아가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디자인을 개인의 감각이나 취향에만 의존하기보다, 브랜드와 목적이라는 공통의 기준 위에서 고민하고 여러 실무자와의 논의를 통해 더 나은 결과를 만들어가는 팀입니다. 함께 고민하며 더 좋은 결과를 만들어가는 과정에 흥미가 있다면 이 팀과 잘 맞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homepage logo image
HOME
CULTURE
BRAND
BLOG
CAREERS
Created 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