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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사업팀 - 광고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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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OLL 1] 우리가 일을 시작할 때 처음 던지는 질문

우리팀이 콘텐츠를 기획할 때 가장 먼저 던지는 질문은 단순합니다. “이 콘텐츠는 스크롤을 멈추게 할 수 있는가?” SNS 환경에서 대부분의 콘텐츠는 ‘읽히지 않아서’가 아니라, ‘멈춰지지 않아서’ 사라집니다. 그래서 우리는 예쁜 이미지나 정보의 양보다, 소비자가 1초라도 시선을 두게 만드는 장면이 있는지를 먼저 점검합니다. 회의에서는 이런 질문이 이어집니다. - 이 첫 장면에서 멈출 이유가 있나? - 지금 이 메시지가 소비자에게 당장 필요한 이야기인가? - 브랜드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이어질 구조인가? 콘텐츠의 완성도보다 먼저, 머무를 이유를 설계하는 것. 이 질문이 모든 기획의 출발점입니다.

[SCROLL 2] 문제를 바라보는 방식

우리는 SNS를 단순한 홍보 채널로 보지 않습니다. 브랜드가 일방적으로 말하는 공간이 아니라, 소비자와 실시간으로 관계를 쌓는 접점에 가깝습니다. 트렌드는 빠르게 변하지만, 우리가 더 오래 고민하는 건 이 지점입니다. - 이 유행이 우리 브랜드의 결과 맞는가? - 단순 참여가 아니라, 우리만의 방식으로 해석할 수 있는가? - 지금 소비자가 실제로 궁금해하는 맥락은 무엇인가? 도달률과 조회수는 기본 지표입니다. 하지만 숫자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댓글의 결, 공유되는 맥락, 소비자가 남기는 한 문장 속에 더 많은 힌트가 있다고 봅니다. 우리는 트렌드를 쫓기보다, 브랜드와 소비자 사이에 실제로 접점이 생기는 지점을 찾으려 합니다.

[SCROLL 3] 일하는 방식

글로벌사업팀 광고파트는 일은 속도가 중요합니다. 하지만 빠르기만 한 실행은 지양합니다. 기획 단계에서부터 “반응이 일어날 구조인가?”를 설계합니다. 최신 밈이나 이슈를 그대로 가져오는 대신, 브랜드 톤앤매너에 맞게 재해석합니다. 여기서 가장 많이 하는 질문은 이것입니다. - 이걸 우리 언어로 바꾸면 어떻게 되지? - 이 흐름을 브랜드 자산으로 남길 수 있을까? 제작과 업로드는 비교적 빠르게 진행됩니다. 하지만 진짜 업무는 게시 이후부터 시작됩니다. - 댓글에는 어떻게 답할지 - 반응을 다음 콘텐츠로 어떻게 연결할지 - 예상과 다른 반응이 나왔을 때 무엇을 수정할지 콘텐츠는 ‘올리고 끝나는 일’이 아니라, 반응에 따라 계속 움직이는 프로젝트에 가깝습니다.

[SCROLL 4] 일하는 팀의 온도

이 팀은 빠르게 움직입니다. 트렌드를 발견하면 바로 공유하고, 그 자리에서 “해볼 수 있을까?”를 논의합니다. 아이디어는 직급보다 타이밍이 중요합니다. 먼저 발견한 사람이 먼저 제안합니다. 실패에 대해 오래 머무르기보다는, “왜 안 됐는지 빨리 정리하고 다음 시도를 해보자”에 가깝습니다. 분위기는 유쾌하지만, 기준은 분명합니다. 재미만을 위한 콘텐츠는 만들지 않습니다. 브랜드와 맞지 않으면 과감히 내려놓습니다. 빠르지만 가볍지 않은 팀 이게 광고파트의 팀 온도입니다.

[SCROLL 5] 결과 이후의 이야기

콘텐츠가 게시된 이후, 우리가 가장 많이 보는 건 단순한 ‘좋아요 수’가 아닙니다. - 어떤 문장에서 댓글이 많이 달렸는지 - 어떤 이미지에서 저장이 늘어났는지 - 공유는 어떤 맥락에서 발생했는지 “왜 반응했는가”를 찾지 못하면, 다음 콘텐츠는 운에 가까워집니다. 반응이 좋았던 콘텐츠는 시리즈로 확장합니다. 반응이 저조했다면, 원인을 분해합니다. 타이밍의 문제였는지, 메시지의 문제였는지, 포맷의 문제였는지 성과는 평가가 아니라 다음 기획의 재료가 됩니다.

[SCROLL 6] 우리가 반드 지키는 기준

우리팀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기준은 두 가지입니다. *진정성, 그리고 타이밍* 브랜드의 목소리를 과장하지 않습니다. 유행을 억지로 붙이지도 않습니다. 지금 이 이야기를 우리가 해야 하는 이유가 분명한가, 그리고 지금 이 시점이 맞는가. 어그로성 접근은 단기 반응을 만들 수 있지만, 장기적인 신뢰를 만들지는 못합니다. 우리는 팬을 쌓는 팀에 가깝습니다. 브랜드의 결을 유지하면서도, 소비자와 가장 가까운 거리를 유지하는 것 이 균형을 지키는 것이 팀의 원칙입니다.

[SCROLL 7] 마지막으로 우리는

글로벌사업팀 광고파트는 트렌드의 속도 안에서 브랜드의 방향을 놓치지 않는 팀입니다. 빠르게 움직이지만, 매번 “왜”를 묻습니다. 반응을 만들되, 관계로 남기려 합니다. SNS라는 가장 가까운 접점에서 브랜드의 오늘을 만들어가는 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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