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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분기 리뷰 타운홀 : 기반 위에서, 이제는 속도를 높일 시간

조직과 각 부문이 확장되면서, 전사 차원의 방향성과 우선순위를 함께 맞추는 일이 더 중요해졌습니다. 각 팀이 맡은 역할이 다르다 보니 정보가 분산되거나 우선순위가 팀 단위로 해석되는 순간도 생기고는 합니다. 그래서 뉴셀렉트는 분기마다 전사 구성원이 한자리에 모입니다. 회사가 어떤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무엇에 집중하고 있는지, 그리고 앞으로 어떤 액션이 필요한지를 함께 공유하고 얼라인하는 자리로 타운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런 맥락에서 지난 2월에는 ‘ONE NEWSELECT’ 타운홀을 통해 법인 통합 이후 우리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 그리고 어떤 기준으로 함께 일할지를 공유했습니다. Mission, Vision, Core Value를 다시 정렬하고, 전사 목표와 글로벌 방향성을 함께 바라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1분기 리뷰 타운홀에서는 그 방향 위에서 실제로 어떤 변화와 실행이 있었는지 함께 돌아보았습니다.

#1 새로운 동료들, 그리고 반가운 소식들 이번 타운홀은 신규 입사자 소개로 시작했습니다. 1월부터 3월까지, 1분기 동안 총 35명의 새로운 동료분들이 뉴셀렉트에 합류했습니다. 한 분 한 분 더 자세히 소개해드리고 싶었지만, 시간 관계상 라운지에 모인 구성원들은 큰 박수로 새로운 동료들을 함께 환영했습니다.👏

이어서 반가운 글로벌 소식들도 공유했습니다.뉴셀렉트가 세계 최대 규모의 뷰티 산업 박람회인 코스모프로프 볼로냐에도 참가했으며,샤르드와 이옴이 일본 큐텐 메가데뷔 어워즈에서 각각 대상과 최우수 퍼포먼스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런 소식들을 통해, 우리가 하는 일이 글로벌 시장에서 실제 결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을 함께 확인했습니다.

#2 전사 현황 및 목표 공유 : 구조의 전환

이번 타운홀에서는 전사 현황과 목표를 공유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가장 많이 나온 단어 중 하나는 “구조”였습니다. 1분기의 핵심 변화는, 조직이 글로벌 시장에 제대로 진출할 수 있도록 전사 운영의 큰 틀을 전환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기존에는 국내와 해외 시장 중심으로 조직이 움직였다면, 이제는 브랜드가 제품을 만들고, 미디어가 고객과 연결하고, 글로벌이 시장을 확장하며 각 조직이 하나의 흐름 안에서 함께 움직이는 구조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조직도를 바꾸는 수준을 넘어 전사가 더 크게 성장할 수 있는 체질을 만들고, 부문 간 연결을 강화하는 과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3 부문별 공유 : 1분기 동안 어떤 기반을 만들었을까 전사 방향성과 목표 공유 이후에는 각 부문별로 1분기 동안 어떤 실행과 변화가 있었는지, 그리고 다음 분기에 무엇을 이어갈지 더 구체적으로 나누었습니다. 미디어 광고 운영 구조와 퍼포먼스 마케팅 방식을 고도화하며, 성과를 안정적으로 만들 수 있는 운영 기반을 다졌습니다. 브랜드 신제품 출시와 함께 리브랜딩, 자사몰 개선, 오프라인 채널 확장을 진행했고, 운영 효율을 높이기 위한 체계 구축도 이어갔습니다. 글로벌 북미·일본·동남아 등 주요 시장 확장을 준비했고, 해외 권역 확대와 현지 운영 기반 구축을 함께 진행했습니다.

또한 글로벌 시장을 타겟으로 한 신규 제품 개발 과정도 공유했습니다.시장 트렌드와 고객 반응 데이터를 함께 분석하며,시장 안에서 실제로 확장 가능한 방향을 구체화하고 있습니다. 데이터와 AX 측면에서도데이터 기반 운영 환경과 전사 지표 체계를 구축하며협업과 의사결정을 더 빠르고 선명하게 만들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각 부문이 하는 일은 달랐지만결국 모두 같은 방향을 향하고 있다는 점이 자연스럽게 연결되고 있는 것입니다.

#4 프로젝트 인사이트 공유 : MIXPA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뉴셀렉트 타운홀에서는 단순히 성과와 목표만 공유하지 않습니다.실제로 어떤 고민 끝에 프로젝트가 시작되었고,어떤 시행착오와 실행 과정을 거쳐 결과로 이어졌는지까지 함께 나누고 있습니다.좋은 사례를 조직 안에서 함께 공유하고,다른 팀과 브랜드에도 연결될 수 있는 인사이트를 얻기 위해서 입니다.

이번 타운홀에서는 미디어 부문의 MIXPA(인플루언서 마케팅 방식의 하나) 프로젝트 인사이트를 나누었습니다. 기존 인플루언서 마케팅 방식이 효과가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효율 유지 기간이 짧고 반복 확장에 한계가 있다는 문제의식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기존 방식이 틀렸다”가 아니라 “여기서 더 잘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를 계속 고민했던 과정. 그리고 그 고민을 실제 실행과 검증으로 연결하면서 지금의 MIXPA 가 탄생했습니다. 이번 MIXPA 사례는 단순한 성과 공유를 넘어 뉴셀렉트가 문제의식 → 실행 → 검증 → 구조화로 답을 만들어가는 방식 자체를 보여주는 사례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런 제안과 시도는 특정 조직에만 열려 있는 것이 아니라 뉴셀렉트 구성원이라면 누구나 문제해결을 제안하고 더 좋은 방향을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5 기반 위에서, 이제는 속도를 높일 시간

이번 타운홀에서는 1분기 동안의 성과와 수치뿐 아니라그 성과를 만들기 위해 어떤 운영 방식과 협업 프로세스가 만들어지고 있는지도 함께 공유했습니다. 또 각 부문이 어떤 고민과 실행을 통해 움직이고 있는지를 나누며전사의 우선순위를 이해하고 자연스럽게 동기부여를 받는 시간이었습니다. 1분기에서 만든 흐름을 바탕으로2분기에는 실행의 속도와 결과를 더 선명하게 만들어가야 할 때입니다. 뉴셀렉트의 2분기도 그렇게 시작되고 있습니다.이제 달릴 시간입니다! 🏃‍♂️‍➡️ 뉴셀렉트와 함께 달리고 싶다면? 👉 채용 중인 포지션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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